

신오복 돼지국밥 VS 수북한 돼지국밥 솔직 후기
파타야에서 순대국 또는 돼지국밥이 생각날 때
가장 많이 언급되는 곳이 바로
✔ 신오복 돼지국밥
✔ 수북한 돼지국밥
두 곳 모두 직접 방문해보고
국물 맛, 고기 양, 가격, 분위기를 비교해보았습니다.
(실제 방문 기준 솔직 후기)
📍 1️⃣ 신오복 돼지국밥 후기
📍 신오복 돼지국밥 위치
아래 구글 지도를 통해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주소: 3/89 หมู่ที่ 6 Muang Pattaya, Bang Lamung District, Chon Buri 20150
그랩(Grab) 또는 택시 이용 시 위 주소를 그대로 입력하면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. 방문 전 영업시간은 변동될 수 있으니 확인 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.
🍲 국물 스타일
- 진하다 느낌은 별로지만 느끼함 없는 국물
- 돼지 뼈 베이스의 국물 진하지는 않음
- 맑은 국물을 원하면 다데기 패스
- 다데기 엄청 매움
첫 숟가락에서 한국식 돼지국밥 느낌이 비교적 잘 살아있었습니다.
🥩 고기·순대 구성

- 고기 양 넉넉한 편
- 순대가 신오복에 최고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
- 잡내 거의 없음
- 부위별 주분이 가능해서 원하는 데로 선택 가능
고기 양은 파타야 기준으로 상위권이라고 느꼈습니다.
💰 가격대
- 280~350바트 수준 (메뉴별 상이)
관광지 물가를 감안하면 무난한 편입니다.
⭐ 장점
✔ 한국식에 가까운 무나함
✔ 고기 양 넉넉
✔ 해장용으로 좋음 다데기가 매워서 좋았음
❗ 아쉬운 점
✔ 진한 국물을 원한다면 패스
✔ 센트럴이 시내라면 조금 거리가 있음 싸이3에 위치
📍 2️⃣ 수북한 돼지국밥 후기
📍수북한 돼지국밥
아래 구글 지도에서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주소: Central Marina Unit 78/54 Pattaya City, Bang Lamung District, Chon Buri 20260
그랩(Grab) 또는 택시 이용 시 위 주소를 그대로 입력하면 빠르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.
🍲 국물 스타일
- 상대적으로 국물이 진함
- 담백한 맛
- 소금을 넣지 않아도 간이 되어있음
신오복에 비해 진한(느끼함) 느낌입니다.
🥩 고기·순대 구성

- 고기 양은 보통
- 순대 구성은 무난
- 깔끔한 플레이팅
전체적으로 무난하고 안정적인 스타일입니다.
💰 가격대
- 250~320바트 수준
신오복과 비슷한 수준입니다.
⭐ 장점
✔ 부담 없이 먹기 좋음
✔ 담백한 맛
✔ 한국식 순대국
❗ 아쉬운 점
✔ 국물이 진한 느낌은 있으나 느끼하다고 생각될수있습니다
✔ 다데기 스타일 좀 약한것 같음
🥇 두 곳 비교 정리
| 항목 | 신오복 돼지국밥 | 수북한 돼지국밥 |
|---|---|---|
| 국물 진함 | ⭐⭐⭐ | ⭐⭐⭐⭐ |
| 고기 양 | 보통 | 보통 |
| 해장 적합도 | 높음 | 중간 |
| 가격 | 중 | 중 |
| 한국식 느낌 | 보통 | 보통 |
👥 이런 분께 추천
✔ 진한 국물
👉 수북한 돼지국밥
✔ 부담 없이 한 끼 + 해장
👉 신오복 돼지국밥
🎯 개인적인 결론
두 곳 모두 파타야에서 순대국·돼지국밥을 먹기에는
충분히 만족할 만한 한식당입니다.
다만,
- 진한 국물을 원한다면 수북한 돼지국밥
- 담백하고 먹고 싶다면 신오복 돼지국밥
이렇게 선택하시면 후회는 없을 것 같습니다.
김치 스타일 비교 — 두 집의 차이점
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오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
파타야에서 순대국이나 돼지국밥과 함께 나오는 김치도
각 가게의 특색을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입니다.
📌 신오복 돼지국밥의 김치
✔ 한국식 겉절이 배추김치 스타일 (깔끔한맛)
✔ 적당히 깔끔하면서도 시원한 맛
✔ 매운맛보다는 신선한 느낌에 한국식 겉절이
✔ 국물과 함께 곁들이면 칼칼함 상승 포인트
✔ 깍두기 예술입니다 (한국 설렁탕 맛집 스타일)
👉 개인적으로는 “한국 본토 스타일에 가까운 김치”였으며,
돼지국밥 국물과 조합이 좋았습니다.
📌 수북한 돼지국밥의 김치
✔ 담백한 겉절이 김치 스타일 (단맛이 강함)
✔ 발효 풍미보다는 아삭한 식감 강조
✔ 과일이 들어간듯함
👉 순대국·돼지국밥과 함께 부담 없이 즐기기 좋고,
특히 매운 국물이 부담스러운 여행객에게 적합합니다.
🥢 두 가게 김치 스타일 특징 정리
| 항목 | 신오복 돼지국밥 | 수북한 돼지국밥 |
|---|---|---|
| 김치 (겉절이) | 기본에 충실한 겉절이 (상) | 맛있는 달콤함 (상) |
| 매운맛 | 약함 | 약함 |
| 식감 | 아삭하고 신선함 | 아삭하고 신선함 |
| 국물 조합 | 깔끔함 강조 | 진한 육수 |
깍두기와 국물 컨디션에 대한 비교 평가
두 곳 모두 기본 반찬으로 깍두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
순대국·돼지국밥과 깍두기의 조합은 맛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.
✔ 깍두기 비교
개인적인 평가 기준으로는
신오복 돼지국밥의 깍두기가 조금 더 만족도가 높았습니다.
- 적당히 숙성된 상태
- 단맛과 산미의 균형이 안정적
- 국물과 함께 먹었을 때 시원함 상승
반면 수북한 돼지국밥의 깍두기는
전반적으로 깔끔하고 무난한 스타일이었으며,
강한 발효 풍미보다는 부담 없는 식감 위주였습니다.
깍두기만 놓고 보면
신오복이 국물과의 조합 측면에서 조금 더 완성도 있는 구성이라고 느꼈습니다.
🍲 국물에 대한 솔직한 평가
국물의 경우,
두 곳 모두 훌륭하지만
- 신오복은 맑고 깔끔한 국물 느낌
- 수북한은 더 진하고 농도감 있는 육수
따라서 단순히 “어디가 더 진하다”라고 단정하기보다는,
✔ 맑고 담백한 국물을 선호한다면 신오복 스타일
✔ 묵직하고 깊은 육수를 선호한다면 수북한 스타일
이렇게 개인 취향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.
🎯 종합 의견
깍두기의 완성도는 신오복이 다소 우위였고,
국물의 진하기는 수북한이 개인 취향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결국 두 곳 모두
파타야에서 순대국·돼지국밥을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는 선택지이며,
“진한 국물 vs 맑은 국물” 취향 차이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판단이라고 생각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