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국 TM30 신고란 무엇인가? | 외국인 장기 체류 필수 절차 정리 (2026년 최신)

태국 TM30 신고란 무엇인가?

태국에서 24시간 이상 체류하는 외국인의 경우, 거주지 변경 시 반드시 TM30 신고가 필요합니다.
TM30은 태국 이민국에 외국인의 거주지를 신고하는 제도로, 콘도·호텔·주택 등 숙소 제공자가 신고 의무를 가집니다.

장기 체류 비자를 준비하거나 연장하는 경우 TM30 등록 여부가 매우 중요합니다.

TM30 신고는 누가 해야 하나?

원칙적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.

  • 콘도 소유주
  • 집주인
  • 호텔 또는 숙박업소

그러나 실제로는 세입자가 직접 진행하거나 대행을 요청하는 경우도 있습니다.

언제 TM30 신고를 해야 할까?

다음과 같은 경우 TM30 신고가 필요합니다.

  • 태국 입국 후 새 거주지로 이동한 경우
  • 콘도나 주택으로 이사한 경우
  • 비자 연장 또는 90일 보고 전
  • 리엔트리 후 재입국 시

TM30 신고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?

TM30이 등록되지 않은 상태에서 비자 연장이나 이민국 방문 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
  • 추가 서류 요청
  • 과태료 부과
  • 일정 지연

특히 장기 체류 비자의 경우 사전 점검이 중요합니다.

TM30 신고 방법

  • 임대 계약서 사본
  • 집주인 신분증 사본
  • 외국인 여권 사본
  • 비자 페이지 사본

상황에 따라 추가 서류를 요청받을 수 있습니다.

TM30과 90일 보고의 차이점

TM30은 “거주지 신고”
90일 보고는 “체류 지속 신고” 입니다.

두 절차는 목적이 다르며, 모두 중요합니다.

실제 사례

최근 파타야에서 장기 체류 중이던 한 신청자는 TM30 신고가 누락된 상태에서 비자 연장을 진행하려다 추가 방문을 해야 했습니다. 이후 임대 계약서를 다시 제출하고 신고를 완료한 뒤 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.

정리

태국 TM30 신고는 장기 체류 외국인에게 필수적인 절차입니다.
비자 연장이나 DTV 신청을 준비 중이라면 거주지 등록 상태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
👉 [장기 체류 및 비자 상담 안내 보기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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